여주시, 세계 유일의 ‘폰박물관’ 4월 26일 문을 연다 > 입지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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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여주시, 세계 유일의 ‘폰박물관’ 4월 26일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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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팔도한마당 작성일 :16-10-27 21:51 조회 : 516회    댓글 : 0건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4월 26일 오후 1시 40분  국내외 전화기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여주시립 폰박물관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폰박물관은 여강을 사이에 두고 신륵사가 마주보이는 자리에 지상 2층 연면적 984m² 규모이며, 1층에 상설 전시관 세 곳과 2층에 기획전시관 겸 복합 문화공간을 갖췄으며, 약 3천 점의 유물을 전시하여 전세계의 중요한 휴대전화를 총망라했다.
제1 전시관은 역사관(History zone)으로, 통신의 시발점인 모스(전신)에서부터 유선전화와 무선호출기, 그리고 0세대부터 스마트폰에 이르는 이동통신의 역사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제2 전시관은 주제관(Theme zone)으로, 한국의 ICT 산업을 이끌어온 수출 폰과, 명품 폰, 최고 기록 폰, 시계 폰 등 흥미 위주로 스물두 가지 테마를 다루었다.
제3 전시관 가족관(Family zone)에서는 그동안 국내에서 생산된 삐삐와 2~3 세대 휴대전화를 길이 35m 벽에 거대한 벽화처럼 전시함으로써 어른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메모리 존과 어린이들이 통신기기를 체험하고 애니메이션 캐릭터폰에 열광할 키즈 존으로 구성되었다.
마지막 에필로그존에서는 대형 터치 스크린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여섯 가지 네트워크’와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휴대전화 100’에 관한 영상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이외에도 로비에 가로본능폰 조형물과 박물관 입구 옆에 설치된 높이 14m에 이르는 최초의 무선전화기 등 3점의 모형은 관람객에게 멋진 포토존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폰박물관 답게 섹션마다 사물 인터넷 기반 비콘(Beacon) 기술을 이용해 관람객이 본인 스마트폰으로 관련 유물에 대한 해설을 읽고 들을 수 있도록 하였다.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앞으로 전세계 휴대전화 역사의 체계를 세운 박물관으로서, 많은 스토리를 담고 있는 통신과 전화의 역사에 대해 해설사들이 설명할 예정이며, 학생들에게는 훌륭한 교육시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은 폰박물관 앞 잔디광장에서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해 정병국 국회의원, 김영자 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학계·문화계 인사,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함께할 예정이다.
개관식에서는 식전행사로 아카펠라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내빈소개,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기념사, 축사 등을 거쳐 기념식수 및 테이프커팅, 내·외빈 박물관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폰박물관 개관식에 이어 오후 3시에는 여주시 연양동 금은모래유원지 선착장에서 길이 21.5m, 너비 5,5m, 깊이 1.2m로 총 승선인원 92명이 승선할 수 있도록 건조된 24톤급 황포돛배 세종대왕호에 대한 진수식도 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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