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동서, 시흥~판교~여주~원주 복선전철로 연결되나 > 입지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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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도권 동서, 시흥~판교~여주~원주 복선전철로 연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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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6-10-24 14:35 조회 : 618회    댓글 : 0건 


[초이스경제 김완묵 기자]

 

 경기도 서쪽 시흥 월곶에서 출발해 판교와 여주를 거쳐 원주까지 연결되는 동서간선 철도망이 2024년쯤 완공될 전망이다.

경기 시흥 월곶~성남 판교 복선전철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와 사업추진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조정식(새정치 시흥을), 이석현(새정치 안양동안갑), 이종걸(새정치 안양만안), 백재현(새정치 광명갑), 이언주(새정치 광명을), 송호창(새정치 과천의왕), 이종훈(새누리 성남분당갑), 함진규(새누리 시흥갑) 의원 등 국회의원 8명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기획재정부가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한 결과 비용 대비 편익 비율(B/C)이 0.98로 나왔고 정책평가(AHP)는 0.521로 나와 타당성 조사 결과가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국토교통부는 이 결과를 토대로 다음달까지 월곶~판교선 사업 기본계획 착수를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내년 2월 기본계획 수립업체를 선정한 뒤 내년 말까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내년부터 월곶~판교선 사업을 본격 추진해 설계 3년, 공사 5년을 거쳐 2024년 완공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2조3000억원이 들어간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은 월곶에서 광명, 안양, 의왕을 거쳐 판교까지 전체 38.5㎞ 구간을 잇는 철도사업으로 성남~여주선, 여주~원주선과 연결되는 '동서간선철도망 구축사업'의 핵심이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시흥에서 원주까지 전철을 통해 갈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이다.

한편 월곶~판교선 사업은 2012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이 모두 건설될 경우 타당성이 없다(B/C=0.89)는 분석이 나와 추진이 보류됐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GTX 3개 노선 중 A노선(수서~일산)만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됐고 기획재정부는 월곶~판교선 수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 같은해 7월부터 월곶~판교선 사업에 대한 타당성 재조사를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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