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남 지방도 333호선 조속 개통 촉구 > 입지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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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여주~가남 지방도 333호선 조속 개통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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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6-10-24 13:46 조회 : 483회    댓글 : 0건 


경기 여주~가남간 지방도 333호선 확·포장공사가 도 재정난으로 개통이 장기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자 가남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30일 도와 여주군 등에 따르면 여주~가남간 지방도 333호선 확·포장공사는 여주읍 창리~가남면 태평리까지 13.94km 구간을 왕복 4차로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09년 2월 착공해 내년 4월 완공 예정이다.

 총 사업비 1490억원 가운데 990억원을 투입, 여주읍에서 남여주 IC까지 6.94km 구간은 지난 6월 남여주IC 개통에 맞춰 완공했다.

하지만 나머지 남여주IC~가남면 7km 구간은 도 재정난으로 인해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구간에 500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하지만 도가 올해 확보한 예산은 60억원에 불과하다.

공정율도 56%에 그치고 있다. 재정 여건을 고려했을 때 완전 개통도 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도는 내다봤다.

 이에 가남면 이장단은 지난 27일 조속한 완공을 촉구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도에 제출했다.

이장단은 탄원서에서 "지방도 333호선은 여주 도심에서 KCC공장 등이 있는 가남면 부도심으로 연결되는 도로"라며 "중간에 공사를 하다 말아 이용 불편은 물론 정체 현상까지 빚고 있다"고 토로했다.

 도 건설본부는 "도 재정난이 가중되면서 2004년에 착공한 도로도 아직까지 완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도내 전체 도로 건설 현황와 재정 여건을 고려해 투자 우선순위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여주=뉴시스   이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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